몬스터블러드 엔진오일 사용하고 순정유에 대한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몬스터게이지 0 5,996

순정오일이 가격이 저렴하다고 생각했었어요. 

그전의 합성오일이 많이 비싸다고 생각했었기때문이죠. 

 

오일은 비싼놈이 제값을 한다고 생각해서. 

모튤이나 리퀴몰리로만 생각했었고. 

한번 갈면. 10만원이 우습게 깨지는데. 

5-7천킬로면 바꿔야하고. 

 

그래서 순정을 짧게 쓰자. 했죠. 

금액적으론 뭐 비슷하게 들어가게 되더라구요. ㅋㅋ 바보짓 했죠. 

 

그래도 순정이지만. 가급적 신유상태를 가지고 가는거니. 감성적으론 나을거야. 

생각했는데. 

 

몬블이 만나고선 생각 달라졌습니다. 

현재 9천킬로를 바라보고 있는데. 

 

회전질감이 아직 살아있어요. ㅠㅠ

소음은 아주 조금 늘었지만. 

9천킬로를 바라보는 시점을 감안하면. 

정말 좋습니다. 

 

늘 가는 정비소에서도 오일 않갈으세요?

그리고 몬블이 좋나요? 요새 고객님들이 들고 오시는 분들이 많으세요. 

 

라고 묻더라구요. 

결국 칭찬일색으로. 기사님도 넣어보시라고. 뉴아트 3.5를 소유하신 분이시니. 

충분히 반응 올거라고. ^^ 

 

역으로 기사님을 꼬시고 왔어요. 

그정도로 마음에 듭니다. 

 

파오제품이 나오면 또 다른 즐거움이 늘겠어요. 

 

순플님 글들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출처: http://cafe.naver.com/sm5platinum/664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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